현장의 중심! 한국노총부산지역본부

  • 글제목
    부산교사노조, 한국노총부산지역본부 가입하다
  • 작성자
    홍보선전부
  • 작성일
    2022-01-10 [13:28:12]
    조회수
    117
  •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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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천 조합원과의 동행, "​선생님들의 권익향상​ 위해 연대할 것"

     

     

    지역본부가 교사 노동자의 권익 보호를 위한 첫발을 내디뎠다. 부산교사노조(위원장 윤미숙, 이하 교사노조)는 1월 10일 한국노총부산지역본부(의장 서영기)를 방문, 한국노총부산지역본부 가맹조직으로 가입신청서를 제출했다. 

      

    2020년 3월 14일에 창립된 교사노조는 부산교사들의 권익과 복지향상을 위해 노력하며 교사들의 지지를 얻어 단기간에 1천여 조합원 규모로 성장했다. 그동안 교사노조는 연제구 사무실 개소 등 지역 교육 여건 개선과 현장 교사들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했다. 특히 부산시교육청과 13차례의 실무교섭을 거치며 교사 근무 여건 개선, 전문성 향상 지원, 교권보호, 행정업무 부담 개선, 교육 시설 개선 등과 관련한 단체협약을 지난 2021년 10월에 체결하여 부산교육의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부산교사노동조합 윤미숙 위원장은 “다양한 단체들과의 연대를 통해 교육력을 제고하기 위한 차원에서 1월 8일 대의원대회 의결을 거쳐 한국노총 부산지역본부 가맹조직으로 가입하게 되었다. 교사의 교육 전문성에 기반한 교사의 영향력 확대 등에 한국노총 부산지역본부가 큰 힘이 되어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지역본부 서영기 의장은 “교육현장에서 나라의 미래 꿈나무들을 책임지고 있는 선생님들의 역할은 그 어느 노동의 가치보다 비중이 높다 할 수 있기에, 선생님들의 권익향상을 위해 한국노총부산지역본부 모든 산별 및 단위조직들이 함께 연대해 나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부산교사노동조합의 상급단체인 교사노동조합연맹(위원장 김용서)은 지난해 6월말 한국노총에 가입신청서를 제출하고 한국노총 제24차 중앙위원회의 승인을 거쳐 한국노총의 28번째 회원조합(연맹)으로 가입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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