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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제목
    제1차 상담자 리플레쉬 체험 프로그램 실시
  • 작성자
    홍보선전부
  • 작성일
    2021-02-22 [14:20:20]
    조회수
    106
  •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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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문성 강화 및 상담요법 이해 높여 질 높은 서비스 제공 목적

    우울증 실사례 공유…심리상담 도입으로 향후 상담시 직접 응용

     

     

    지역본부는 2021년 2월 19일 오전 4층 중회의실에서 임직원 대상으로 ‘상담자 리플레쉬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부산광역시종합복지관 상담전문성 및 역량강화 프로그램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노동상담을 위한 제반 노동법 및 관련 전문성을 강화하고 상담요법에 대한 이해를 높여 보다 질 높은 상담서비스 제공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금번 파트에서는 많은 시민들의 감정노동 및 정신적 부분으로의 상담영역이 확대되고 있는 것을 감안, 임상심리학 분야 전문가인 최성진(동명대 상담심리학과) 교수를 초청하여 ‘코로나 블루 우울과 친구하기’라는 주제로 우울증의 이해와 개입방법에 대한 학습의 시간을 가졌다.

     

    주 강연내용은 ▲우울증에 대한 정의 ▲우울과 우울한기분의 차이 ▲우울증 연구에 따른 역학 및 원인 ▲우울 증상의 기준 ▲비전형 우울증 ▲우울증의 치료 등을 다뤘으며, 관련사항에 대한 세부적인 설명과 더불어 임상심리학자로서의 경험을 토대로 한 심리평가와 심리치료 사례를 다양하게 검토하는 등 내용면에서도 강좌의 퀄리티와 내용을 심도 있게 구성하여 새로운 변화를 꾀했다.

     

    특히 기존의 강연식 상담역량강화 지원교육과는 달리 금번 교육에서는 상담직원들의 직무스트레스 및 정서적, 심리적 어려움을 직접 대입하여 심리상담도 함께 진행했다. 

     

    직원들 각자가 겪는 우울에 대한 사례를 공유하며 다양한 극복방안을 모색했으며 특히 장기화되는 코로나19로 자신도 모르게 불안감과 무기력, 우울증 등을 겪는 직원들에게 심층적 측면의 대비방법과 극복방안도 함께 탐구했다. 

     

    이러한 결과를 토대로 자신만의 스타일로 가져온 자가치료법을 습득함으로써, 향후 상담과정시 시민과 노동자들을 대상으로 한 직접적 응용과 더불어 상담운영 내실화해 더욱 만전을 기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지역본부 이영선 노동권익119본부장은 “건강하고 안전한 직장문화 조성을 할 수 있도록 공감과 소통의 조직문화에 대해 숙지하고 상호협력관계증진을 이룰 수 있도록 지도하는 시간을 가지기 위해 노력했다”며 향후 노동법 및 상담능력 강화를 위한 수준 높은 교육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앞으로 지역본부는 임직원들의 능력향상을 위해 다양한 주제들로 상담자 리플레쉬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러한 지속적인 발전을 통해 질 높고 신뢰성과 정확성을 가진 상담을 할 수 있는 한국노총부산지역본부가 되도록 거듭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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