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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년도 상반기 노사상생의식 함양캠프 성료
  • 작성자
    홍보선전부
  • 작성일
    2021-05-28 [11:30:27]
    조회수
    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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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전한 노동조합 육성 및 강인한 정신력 함양 위한 집체형 프로그램

    하반기 편성 예정…향후 노조 운영 전반에 대한 커리큘럼 구성할 터

     

    지역본부가 건전한 노동조합 육성과 간부들의 강인한 정신력 함양을 위해  '노사상생의식 함양캠프'를 진행했다.

     

    함양캠프는 상하반기 2회에 걸친 기획 프로그램으로, 금번 상반기에는 5월 27~28일 1박 2일의 일정으로 통영금호마리나리조트 일원에서 진행됐다. 

     

    개강식을 겸한 첫 번째 강연에는 ‘단체교섭 준비부터 마무리’라는 주제로 한국노총 조직확대본부 김성호 국장이 강연을 펼쳤다.

     

    2시간에 걸친 강연에서 김 국장은 ▲단체교섭에 대한 개요 ▲단체교선 관련 주요쟁점과 준비사항 ▲교섭위원의 역할과 자세 ▲교섭의 요청과 상견례 ▲교섭원칙과 전술 ▲쟁의행위(파업) ▲교섭의 마무리 등에 관해 설명했다.

     

    강연 이후 참가자들은 각 조별로 역할을 나눠 모의 교섭 진행과 더불어 토론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저녁식사 이후 이어진 두 번째 정규강의에는 문창수 노동권익상담팀 소장이 강사로 나서 ‘강철같이 단결하는 노동문화 율동’이라는 주제로 쟁의현장과 각종 집회에서 활용될 수 있는 간단한 노동문화 율동을 배워보는 시간을 마련했다.

     

    이튿날 세 번째 정규강의는 한국노총부산지역본부 장규태 교육산업안전본부장이 ‘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의 이해’와 관련해 강의했다. 장 본부장은 ▲중대재해처벌법의 필요성과 한국노총의 노력 ▲중대재해처벌법의 주요내용을 중점적으로 다뤘다.

     

    마지막 강의인 네 번째 시간에는 부산광역시의회 도용회 기획재경위원장을 초빙하여 ‘노동조합의 사회적 역할과 역량강화’에 대해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도 위원장은 노동자로서의 가치관 정립과 노동조합의 필요성에 대해 중점적으로 강의했으며, 노동법의 역사와 체계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현재 노동정책과 관련한 정부시책과 지방정부의 계획 및 성과를 언급하며 ▲문재인 정부의 노동정책 ▲민선7기 노동 공약과 정책사업 ▲부산시 노동정책 기본계획과 관련한 설명도 함께 병행했다.

     

    설문조사를 통한 종합평가의 시간을 마지막으로 2021년도 상반기 노사상생의식 함양캠프는 마무리됐다.​ 

     

    지역본부 관계자는 “급변하는 산업구조 조정에 효율적으로 대응하기 위해서는 노사가 주역이 되어 상호존중과 상생을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며 “금번 함양캠프도 그러한 시대적 공동 의식을 널리 알리고자 기획하게 된 만큼 참가자들의 노사상생과 관련한 인식전환에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는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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