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의 중심! 한국노총부산지역본부

  • 글제목
    한국노총 위원장 전국(부산) 지역순회
  • 작성자
    홍보선전부
  • 작성일
    2021-07-06 [15:16:58]
    조회수
    224
  •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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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노총의 사회적 책무'

     

    지역본부는 7월 6일(화) 오전 11시, 지역본부 4층 소회의실에서 ‘한국노총 위원장 전국(부산) 지역순회’를 개최했다. 한국노총 김동명 위원장은 부산지역 대표자들과의 대화를 통해 “플랫폼노동공제회 설립을 위한 모금운동”에 적극적인 동참을 당부했다.

     

    김동명 위원장은 플랫폼노동공제회 설립 관련 “플랫폼 노동자를 비롯한 비정형 노동자들이 급격하게 증가하고 있지만, 이들을 위한 사회적 보호장치는 거의 전무한 상황”이라며 “노동법의 사각지대에 있는 열악한 노동자들을 보호하고, 최소한의 사회안전망을 지원하기 위해 플랫폼노동공제회를 추진하게 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초기에 많은 자본과 인력이 들어가기 때문에 다소 우려가 있는 것도 사실이지만, 반드시 해야 될 일로 숫자뿐만 아니라 내용과 가치에 있어서도 앞서 나가야 한국노총이 사회적 영향력을 지속할 수 있다”면서 “열악한 노동자들과 함께 하는 것은 한국노총의 사회적 책무”라고 강조했다.

     

    서영기 의장은 인사말에서 “코로나19가 장기화 됨에 따라 휴업, 폐업, 구조조정 등 악순환이 지속되고 있는 어려운 상황”이라며 “일치단결하여 한국노총의 조직강화를 위해 앞장서고, 노동존중사회를 실현할 수 있도록 힘을 모으자”고 말했다.

     

    이어진 간담회에서 부산지역 대표자들은 ▲한국노총 중앙법률원 운영 문제 ▲타임오프 현실화 ▲지역활동가 파견 ▲메타버스 생태계 구축 ▲노조 교육자료 배포 ▲각종 정부위원회 등을 질의 하였으며 현장이 만드는 대선정책 2022년 대선에 묻다! 1노조 1요구안을 작성하고 기념촬영을 끝으로 마무리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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