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의 중심! 한국노총부산지역본부

  • 글제목
    깊어가는 가을정취, 복지관 문화강좌와 함께해요
  • 작성자
    홍보선전부
  • 작성일
    2022-09-20 [15:22:37]
    조회수
    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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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채로운 프로그램 계발 통해 노동 문화복지 확충해 나갈 터

     

     

    지역주민과 노동자 및 그 가족들을 대상으로 한 프로그램들이 해가 갈수록 많은 호응을 얻어가고 있다. 

     

    지역본부가 주관하는 2022년 3기 부산광역시노동자종합복지관 힐링교육 프로그램이 9월 19일부터 개강에 들어갔다. 지역본부는 각종 체험 및 문화강좌를 제공함으로써 다채로운 문화경험과 함께 지역민들의 코로나 블루 극복과 건전한 여가생활 확립을 위해 해당 교육을 진행해오고 있다. 특히 복지관 내 건강·여가·취미·문화생활 공간으로서의 역할을 통해 노동조합에 대한 이미지 제고와 시민들과 함께 하는 지역본부로 거듭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매주 월요일에 진행되는 ‘그림그리기(김소현 강사)’는  ▲백드롭 페인팅 ▲회불투명 색연필화 ▲플레이팅 도마 ▲led 별자리 ▲인물 팝아트 ▲무드등 ▲달 그리기 등 아크릴을 비롯한 다양한 재료와 도구들을 활용해 그림을 그리는 시간을 마련한다.

     

    화요일은 ‘마크라메(노지윤강사)’로 ▲플랜트행잉 ▲전등갓 ▲꽃리스 ▲코바늘기초(티코스터) ▲코바늘토트백 ▲코바늘모티브받침 ▲마크라메+코바늘드림캐쳐와 같이 마크라메 매듭기법과 코바늘을 활용해 수준 높은 수공예 소품을 직접 완성하는 시간을 가진다.

     

    수요일에 열리는 ‘토탈공예(김정수 강사)’에는 ▲다용도통 ▲드림캐처 ▲바다젤캔들&인센스 ▲양말목 냄비받침&원형바구니 ▲라탄 휴지케이스 ▲냅킨아트 시계 ▲무지개행잉 도어벨 ▲레진아트 손거울 & 손톱깍기 등 실생활에 유용한 공예품을 만들어 볼 수 있다.

     

    ‘꽃꽂이(김성희 강사)’는 목요일날 매주 진행되며 ▲플라워바스켓 ▲캔들 센터피스 ▲온리로즈 핸드타이드 ▲그린 리스와 같이 쉽게 접할 수 없는 플라워들을 직접 해봄으로써 만드는 재미와 성취감 모두를 얻을 수 있는 기회가 된다.

     

    지역본부는 많은 시민들의 호응에 힘입어 향후 강좌 및 인원확대를 고려하는 한편, 다채로운 프로그램 계발을 통해 시민들과 노동자 가족을 위한 노동 문화복지 확충에 더 많은 노력을 기울여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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