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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역 노동탄압 규탄대회, 10.31 송상현 광장서 열린다
작성자
홍보선전부
작성일
2023-10-06 [10:40:58]
조회수
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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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노총 투쟁의지 전국으로 확산시켜 나갈 것"



    부산노총이 주최하는 '노동개악 저지 및 노동 탄압 규탄대회'가 오는 10월 31일(화) 오전 9시 30분 송상현 광장에서 조합원 5천여명이 참여하는 대규모 집회로 개최된다.


    지역본부는 10월 5일 의장단회의실에서 열린 제5차 의장단 및 산별대표자회의에서 이 같이 결정하고, 결의대회 준비에 만전을 기할 것과 함께 모든 조직의 역량을 결집해 투쟁해 나갈 것을 결의했다.


    회의에 앞서 이해수 의장은 "노동 탄압을 일삼고 있고, 노사자치주의가 아닌 노사 법치주의로 노동자 길들이기를 일삼는 정권에 항거하여 전 조직적인 총력투쟁을 결의하기 위한 '노동개악 저지 및 노동 탄압 규탄대회'를 부산지역에서 진행코자 한다"며 "부산노총의 투쟁 의지를 전국으로 확산시켜 11월 11일 전국노동자대회 대규모 집회에 열기를 더해나갈 것"이라며 전조직적 단결과 결집을 주문했다.


    한편 이번 회의에서는 ▲11월 11일 전국노동자대회 개최의 건과 함께 부산지역 집회에 관한 세부계획 및 참가지침, 현장 투쟁계획과 관련한 사안을 논의했다.


    현재 지역본부는 결의대회 개최에 있어 관련공문을 전조직에 기발송한 상태이며 철저한 집회준비와 더불어 각 조직별로 인원독려를 위한 홍보활동을 집중 전개해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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