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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노총부산지역본부
  1. H

연탄으로 사회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온정 나누다
작성자
홍보선전부
작성일
2023-11-24 [15:36:04]
조회수
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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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 노사정 연탄‧라면 나눔봉사로 삶의 온기 불어넣자!

     

     

    지역본부를 비롯한 부산경영자총협회, 부산지방고용노동청, 부산광역시 노사민정 협의회는 11월 24일 오후 2시 연제구 연산 2‧3동 일원(행사장소 :연제구 마곡천로 52 봉수로 공동주차장)에서 주석수 연제구청장과 강정칠 부산연탄은행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본격적인 겨울이 시작되는 12월을 앞두고 부산지역 독거노인 및 불우이웃을 위한 사랑의 연탄 기증식을 갖고, 주변지역의 취약계층 가정에 대한 연탄 및 라면 배달 봉사 활동을 펼쳤다.

     

    2013년 이해수 의장 재임시 시작된 연탄 봉사활동은 올해로 10년째를 맞이하며 2014년부터 불우이웃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 증대를 위해 부산지역 노사정이 함께 참여하여 연말연시 부산지역 독거노인 및 취약계층 등 불우이웃을 위해 연탄 및 쌀, 라면 등을 기증하고, 노사정이 공동으로 직접 배달봉사를 실시해 오고 있다. 

     

    기름값 급등 등 최근 물가가 고공행진을 하고 있는 가운데 독거노인 등 주거취약계층의 생활고가 갈수록 높아가고 있지만, 코로나 시기 사회적 거리두기의 여흔 등으로 막상 사회적 기부 및 봉사활동은 위축되어 가고 있는 실정속에서 부산지역 노사정이 앞장서서 사회 전반에 걸쳐 관심을 이끌어내고, 더불어 온정을 나눔으로써 우리 주변의 불우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하자는 취지에서 금년 행사도 준비하게 됐다.

      

    이날 연탄 3만 3천 6백여장(28,620,000원 상당)과 라면 40봉 500BOX(14,800,000원 상당)를 부산연탄은행과 연제구에 각각 기부하고, 당일 한국노총부산지역본부 이해수 의장 및 부산경영자총협회 박주완 부회장, 부산고용노동청 김상용청장직무대리, 부산광역시 이수일 행정자치국장을 비롯해 한국노총 부산지역 각 산별 및 단위노조 대표자들과 부산시 노사민정 관계자 등 100여명이 직접 불우가정에 연탄과 라면을 배달했다.

     

    한편, 이날 기증한 연탄과 라면은 부산 노사정(한국노총부산지역본부, 산하 각 산별 및 단위노조, 부산경영자총협회, 부산고용노동청)과 성우하이텍, 대선주조, 부산환경공단, 부산시설관리공단 등 업·단체 및 이해수 부산노총 의장, 심상균 부산경총회장 등 개인 별도로 십시일반 모은 성금으로 마련됐으며, 이와 아울러 취약계층의 겨울나기 봉사활동의 일환으로 12월 초순 한국노총 부산지역본부에서 사랑의 김장 담그기와 김장 나눔 봉사활동도 펼칠 예정이다.

     

    지역본부 이해수 의장은 “사회전반에 걸쳐 경제적 어려움이 지속되면서 우리 주변의 불우이웃과 사회 취약계층의 삶의 위기는 더욱 더 가중될 수밖에 없다”며 “비록 큰 도움은 아니나 연탄 한 장으로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마음을 전하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이웃 사랑을 통해 소통, 배려를 실천함으로써 노동단체의 사회적 책무를 다하도록 노력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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