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자 민중이 주인이 되는 세상
한국노총부산지역본부
  1. H

​겨울나기 사회취약계층을 위한 김장 나눔 봉사
작성자
홍보선전부
작성일
2023-12-06 [12:36:42]
조회수
2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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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동운동의 기본 가치인 ‘ 함께· 나눔 정신 ’ 실천 

     


    지역본부는 연말연시 독거노인 및 저소득층 가정 등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김장김치 담그기 및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부산지역 취약계층가구, 노동약자 세대에 지원하기 위해 총 600포기 김장김치를 담그는 ‘한국노총부산지역본부와 함께하는 김장김치 바구니에 담다’ 행사는 지역본부 이해수 의장을 비롯한 의장단 및 산별대표자들과 봉사자들이 참가한 가운데 12월 6일(수) 지역본부에서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다가오는 겨울철 홀로 계신 어르신 등 저소득·소외계층에게 겨울나기에 필요한 김장김치를 전달함으로써 따뜻한 관심과 온기를 전하고, 노동운동의 기본 가치인 함께와 나눔의 정신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지역본부는 연말을 맞아 지난 11월 14일 무료급식 봉사 및 11월 24일 연탄‧라면 나눔 봉사 등 사회취약계층에 대한 사랑의 온정나누기 활동을 전개해 왔으며 이번 김장 행사 또한 이와 같은 차원에서 실시되는 노동조합의 사회적 책무 실천에 따른 사업의 일환으로 한국노총부산지역본부로서는 올해 처음으로 실시되는 행사이다. 


     참가자들은 약 600포기의 김장김치를 정성스레 담가 연제구 관내 각 지역 행정복지센터에 직접 김치상자를 전달하며 노동자와 함께 더불어 사는 따뜻한 세상의 참다운 의미를 전파했다. 


    지역본부 이해수 의장은 “연말연시를 맞아 춥고 힘든 시기일수록 사회 취약계층의 외로움과 어려움을 적극 공감하고,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세상을 만들어 가는 것이 노동조합의 사회적 책무이자, 노동자가 잘 사는 세상이 진정 행복한 세상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사회 취약계층과 소외된 이웃을 위한 나눔과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갈 것이다” 라고 피력했다.  


    한편, 이날 담근 김장김치는 13시 30분 주석수 연제구청장을 비롯하여 구청 및 각 행정복지센터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김장김치 전달식을 가질 예정으로 이날 전달된 김장김치는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각 지역의 소외계층에게 가가호호 전달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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