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의 중심! 한국노총부산지역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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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노총부산지역본부 제132주년 세계노동절 기념식 개최
  • 작성자
    홍보선전부
  • 작성일
    2022-04-29 [12:00:35]
    조회수
    99
  •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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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본부 창립 60주년 맞아 시민들과 메이데이 숭고한 뜻 기려

    모범조합원 표창수여식…예산 절감으로 코로나 재난극복 동참

     

     

    지역본부는 4월 29일 오전 10시 30분 지역본부 3층 대강당에서 제132주년 노동절 기념식을 개최했다.

     

    세계노동절은 8시간 노동 쟁취를 위해 투쟁한 날을 기념하는 날로, 기념식을 통해 노동운동의 의미를 되돌아보고 산업현장의 노동자와 서민들의 권리보호와 생존권 사수 사회개혁을 위해 노력하는 관계자들을 격려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특히 올해 노동절 행사는 코로나 재난극복에 적극 동참하기 위해 관련 예산을 대거 축소한 후 부산시 재난지원금으로 활용한다는 점에서 더 큰 의미가 있다.

     

    기념식에는 산하조직 대표자를 비롯해 모범조합원 등 200여명이 자리한 가운데, 내빈으로는 박형준 부산시장과 심상균 부산경총회장, 하형소 부산지방고용노동청장, 이영찬 부산시의원 등이 참석했다.

     

    식전행사로는 전자클래식 공연이 펼쳐졌으며, 본 행사에서는 37명에 대한 표창수여식과 기념사 및 축사가 이어졌다.

     

    지역본부 서영기 의장은 “올해는 세계노동절 132주년이자 한국노총부산지역본부의 창립 60주년으로, 많은 시민들과 함께 하는 축제의 장으로 성대하게 치르고자 했으나, 거리두기 해제 이후 기대와 우려 속에 아직은 조심해야 할 때라는 판단으로 오늘의 수여식 및 노동절 기념식 행사를 임하게 되었다”고 아쉬움을 전하며 “절감한 예산을 통해 코로나19로 힘들어한 부산시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는 뜻을 밝혔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부산발전의 한 축을 담당하고 있는 한국노총부산지역본부의 창립 6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노동계 및 경영계와 함께 부산의 새로운 혁신을 이룸과 더불어 그 과정에서 좋은 일자리를 더 많이 만들어, 일하는 분들의 임금 인상과 노동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팬데믹에서 빠져나오는 이 국면에서 부산의 새로운 도약을 위해 여러가지 움직임들이 일어나고 있다”며 “공정과 평등 가치 구현을 위한 일자리 창출과 양극화 해소 정책을 적극적으로 끌어나가야 한다는 강한 의무감을 갖고 시정을 이끌어나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하형소 노동청장은 “노동이 존중받는 사회를 구현하고 노동자들이 보다 안전하고 건강하게 일할 수 있는 여건 마련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디지털 및 저탄소 중심의 산업구조 변화에 대한 노동시장의 대응을 위해 부산지역 노사정이 힘을 모아 함께 해나가길 바란다는 뜻을 전했다.

     

    심상균 경총회장도 “한국노총과 부산경총은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부산지역의 경제주체로서 상호 신뢰와 상생의 노사관계를 바탕으로 여러 현안들을 사회적 대화를 통해 끌어나가며 지역경제 발전에 앞장서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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