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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노총부산지역본부
  1. H

“부산지역 산업안전과 2030 부산엑스포 안전개최 우리가!”
작성자
홍보선전부
작성일
2023-06-14 [13:54:07]
조회수
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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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시 노사민정 협의회 및 산업안전보건 유관기관 

    부산신항에서 산업안전 및 재해예방 공동 캠페인 실시

     

     

    지역본부와 부산광역시 노사민정 협의회(위원장 박형준)를 비롯한 부산지역 산업안전보건 유관기관 관계자 및 부산항운노조(위원장) 조합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6월 13일(화) 오전 10시부터 부산신항 1부두 일원에서 산업안전 및 재해예방을 위한『산업안전보건 유관기관 공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최근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에도 불구하고 각 산업현장에서 산업재해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음에 따라 현장 노동자의 산업안전 의식 향상과 산업안전보건역량을 강화하는 한편, 노동조합의 사회적 책무로써 안전하고 건강하게 일할 권리와 삶의 질 향상, 법준수 여부를 살피는 감시자적 역할을 수행하기 위한 목적으로 실시된 이번 캠페인에는 부산광역시 노사민정 협의회의 주체인 한국노총부산지역본부, 부산경영자총협회, 부산광역시, 부산지방고용노동청을 비롯해 대한산업보건협회 부산경남지역본부, 대한산업안전협회 부산지역본부, 부산광역시산업재해장애인협회, 안전보건공단 부산광역본부 등 8개 유관단체가 함께 참여했다.

     

    부산신항은 부산지역 주요산업지역으로 여타 산업에 비해 작업위험도가 높아 그 어디보다 산업안전이 중요시 되어야 할 곳으로 이날 캠페인은 각 기관 대표자 인사말 등 간단한 기념행사와 항만노동자들과 항만을 출입하는 모든 관계종사자들을 대상으로 커피 및 음료 제공, 안과 및 치과 건강검진 부스 설치, 산업안전보건에 관한 홍보물 및 기념품 배포 등으로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날 캠페인에 참여한 한국노총부산지역본부 이해수 의장을 비롯해 양성필 부산지방고용노동청장, 이수일 부산광역시 행정자치국장, 부산경총 박주완 상임부회장 등 대표자 공히 “부산항만은 부산지역 최대산업으로서 부산항만 노동자 및 관계종사자들의 안전과 건강은 곧 부산항만산업 발전의 원동력이며 이는 2030 부산엑스포 유치 및 안전 개최에 큰 희망이 되어 줄 것”이라며 이번 캠페인의 의미를 부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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