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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노총부산지역본부
  1. H

2023 노동희망 새해맞이 전진대회 개최
작성자
홍보선전부
작성일
2023-01-06 [14:53:30]
조회수
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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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본부는 1월 6일 오전 10시 금정산 범어사 일원에서 ‘2023 새해맞이 노동희망 전진대회’ 개최와 더불어 금정산 등반을 통한 지역사회 화합의 장을 마련했다.

     

    이번 전진대회는 코로나19 이후 3년만에 개최되는 지역본부 차원의 시무식 행사로 부산지역 유관단체를 비롯하여 조합원 및 부산시민 모두가 한자리에 모여 지역발전을 위한 각 기관들과의 연대와 사회적 대화, 개개인의 새해 소망을 함께 기원할 수 있는 화합과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

     

    이날 대회에는 부산경영자총협회 박주완 상임부회장, 부산고용노동청 양성필 청장, 부산시 이수일 행정자치국장을 비롯한 지역 노사정 대표와 지역본부 의장단 및 산별대표자, 단위노조 위원장, 노조간부 및 조합원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서영기 의장은 대회사를 통해 “2023년 한해, 우리 노동계를 비롯해 사회‧경제 전반에 있어 많은 난관이 있을 것으로 예상되지만 동지 여러분들의 화합과 단결로 지역본부를 중심으로 더욱 더 뭉쳐나간다면 그 어떤 시대적 고통과 위기도 거뜬히 이겨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새해에도 노동자와 서민의 행복실현이라는 핵심적 역할을 수행해 나갈 것”이라며 “변화와 혁신, 그리고 더 많은 땀과 노력으로 동지 여러분들과 부산시민 모두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는 노동운동을 실천해나갈 것을 약속한다”는 뜻을 전했다.

     

    참가자들은 범어사 입구 주차장에서부터 산성마을까지 이어지는 금정산 종주 이후 신년하례식을 겸한 오찬을 함께하며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참석한 노사정 대표자들은 지역본부의 힘찬 출발을 축하하며, 올 한해 부단한 노력으로 지역 노동의 희망으로 우뚝 서 나가길 바란다는 당부의 말을 전했다.

     

    한국노총부산지역본부는 2023년 한해에도 서민·대중과 지역 근로자의 희망으로 우뚝 설 것을 약속드리며, 지역사회의 핵심적 주체로서의 책임과 역할을 위해 힘차게 전진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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