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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르피나 경영 정상화를 위한 토론회
  • 작성자
    홍보선전부 (nodong@nodong21.or.kr)
  • 작성일
    2020-08-05 [09:51:41]
    조회수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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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르피나 경영 정상화'

     

    부산광역시의회 기획재경위원회 주최로 7월 21일(화) 오후 2시, 시의회 의원회관 지하1층 회의실에서 ‘아르피나 경영 정상화를 위한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토론회는 부산광역시의회 도용회 기획재경위원장, 정상채 운영위원장, 김민정 시의원, 부산관광공사 곽영빈 노조위원장, 정희준 사장, 부산도시공사 조준우 노조위원장, 박준우 기획경영본부장, 부산시청 김봉철 재정혁신담당관, 이병석 관광진흥과장이 진행자 및 토론자로 참석하였으며, 지역본부 윤종대 홍보·조직본부장 외 공사 관계자 및 관계 부처 공무원 20여명이 함께 자리했다.

    주요내용은 해운대구 유스호스텔 아르피나 운영권 이관(부산관광공사 → 부산도시공사) 협의에 따른 재정, 인력운영의 적정성 등을 논의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곽영빈 위원장은 “아르피나의 소유권과 운영권 이관 문제에 앞서 사람(아르피나 노동자 32명)이 먼저인데, 오늘 토론회 논의에는 사람이 빠져있다”고 지적하며, “지금도 매일 아침 부산시청 앞에서 오거돈 부산시장 낙하산 인사(선거캠프)로 취임한 정희준 사장의 갑질 횡포와 부당한 인사발령에 맞서 퇴진을 촉구(피켓시위) 중인 이때, 이런 논의를 함께 진행해야만 하는 현실이 매우 안타깝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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