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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관광공사노조 ‘경영부실 책임자 처벌, 인사갑질 규탄을 위한 집회’(2021.05.26.)
  • 작성자
    홍보선전부
  • 작성일
    2021-05-26 [16:00:37]
    조회수
    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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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관광공사노조(위원장 곽영빈)는 5월 26일(수) 오전 11시 30분, 부산시청 앞에서 ‘경영부실 책임자 처벌, 인사갑질 규탄을 위한 집회’를 개최했다.

    지난해 6월 29일 부산시는 적자를 이유로 부산관광공사가 운영 중인 아르피나유스호스텔 운영권을 부산도시공사로 재이관을 결정했다. 그러나 이 결정은 오로지 노조 혐오에서 비롯된 것으로 ‘부산관광공사노조 와해’ 목적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닌, 불법적 졸속 결정에 불과하다.

    오거돈 전 부산시장의 낙하산 인사(선거캠프)로 취임한 정희준 사장은 본인의 부조리한 회의비 전용으로 인한 기관경고, 측근 인사 채용, 무리한 조직개편, 인사조치 등으로 노사갈등을 일으켜왔으며, 2020년 노조가 사장 퇴진에 돌입하자, 노조 위원장을 상대로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한 인물이다.  

    부산관광공사노조 조합원들은 ‘부산시와 부산관광공사는 노조 와해 목적으로 추진 중인 아르피나 운영권 이관을 즉각 중단하고, 악질적 인사 갑질을 강행하는 경영진을 처벌하라’고 주장했다.

    이날 집회에는 전국공공연맹 부산지역본부 김현석 의장, 전국화학노련 부산지역본부 박성욱 의장, 전국관광서비스노련 부산지역본부 김윤석 의장, 전국건설산업노조 부산지역본부 김형석 본부장, 부산공공기관노조협의회 김동우 의장, 부산도시공사노조 조준우 위원장과 다수의 단위노조 대표자 등 많은 조직에서 연대의 힘을 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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