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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항 항만노동자 생존권사수 결의대회
  • 작성자
    홍보선전부
  • 작성일
    2021-11-05 [15:19:59]
    조회수
    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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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만노동자 고용안정'

     

    부산항운노조는 11월 5일(수) 오전 부산항만공사 앞에서 '부산항 신항 서컨 개장에 따른 항만노동자 생존권 사수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결의대회는 부산항만공사가 부산항운노조와 협의도 없이 신항에 무인이송장비(AGV)를 도입함에 따라 항만노동자의 고용안정과 생존권을 지키기 위한 목적으로 실시됐다.

    부산항 고용안정 비상대책위원회 이운훈 위원장은 “우리 항만노동자들은 우리나라 경제의 한 축을 담당한다는 자부심 하나로 불철주야 365일 24시간 피와 땀으로 하역현장을 지켜왔다.”며 부산항만공사는 항만노동자의 생존권을 짓밟는 부산항 신항 서컨부두(2-5단계)의 운영 과정에서 무인이송장비(AGV) 도입을 즉시 철회하고, 부산항만공사에서 내세우고 있는 핵심가치인 ‘협력’과 12대 전략과제인 ‘상생과 협력의 항만사회 활력증진’이행을 통해 부산항을 경쟁력 있는 해운물류중심기지로 육성하여 국민경제 발전에 이바지 할 것을 거듭 촉구했다.

    지역본부 서영기 의장은 연대사에서 “부산 신항 서컨테이너부두 운영사 선정과 관련한 작금의 부산항 사태는 우리 한국노총부산지역본부 13만 조합원과 340만 부산시민들은 두 눈 부릅뜨고 지켜 볼 것이며, 항만노동자들의 고용불안이 해소될 때 까지 한국노총부산지역본부 전체 조합원 모두는 부산항운 동지 여러분들과 뜻을 함께할 것이다.”라고 약속했다.

    결의대회는 항의서한을 부산항만공사에 전달하고 가두행진(항만공사 → 연안여객터미널)을 끝으로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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