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자 민중이 주인이 되는 세상
한국노총부산지역본부
  1. H

전국연합노련부산지역본부 제43년차 정기대의원대회 개최
작성자
홍보선전부
작성일
2023-05-04 [15:59:18]
조회수
165
  • 첨부파일
    다운로드 sIMG_2233.JPG   462.75 [KB]   다운로드 sIMG_2376.JPG   498.62 [KB]   다운로드 sIMG_2333.JPG   478.22 [KB]   다운로드 sIMG_2373.JPG   465.05 [KB]   다운로드 sIMG_2390.JPG   459.13 [KB]   다운로드 sIMG_2402.JPG   470.73 [KB]   다운로드 sIMG_2418.JPG   474.78 [KB]   다운로드 sIMG_2428.JPG   457.3 [KB]

  • 글쓰기

    글쓰기

    글쓰기

    글쓰기

    글쓰기

    글쓰기

    글쓰기

    글쓰기
    전국연합노련부산지역본부​(의장 박진수)는 5월 4일 오후 3시 지역본부 3층 대강당에서 제43년차 정기대의원대회를 개최하고 조직적 화합과 단결을 도모했다. 

    박진수 의장은 대회사를 통해 "지난 한해 부산본부가 발전하고 당당하게 노동운동을 펼칠 수 있었던 것은 연합노련 부산본부 깃발 아래 단결을 중심으로 연대의 발판이 되어주신 여러 동지 여러분들의 끊임없는 노력과 수고 덕분​"이라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어 "연합부산본부는 신뢰와 화합의 노동조합을 이끌어가고, 의지와 진취적인 비전을 조합원 모두의 가슴 속에 새기고자 많은 노력을 기울여나가겠다"며 조합원들의 더 큰 단결과 화합을 독려했다.

    지역본부 이해수 의장 또한 "화합과 굳은 연대의 정신을 아로새기기까지 모든 동지 여러분들의 노력과 참여, 그리고 오로지 노동의 한 길에 투신하며 지역발전과 번영을 위해 힘써온 박진수 의장님의 열정과 헌신이 있었기에 가능했던 일"이라며 오늘 행사를 통해 집행부를 중심으로 더욱 합심하여 우리 노동계의 승리를 위한 빛나는 초석이 되어주시길 바란다는 뜻을 전했다.

    한편, 이번 대회에는 지역본부 이해수 의장을 비롯하여 연합노련 최상근 위원장 직무대리, 김경로 전 연합부산본부 의장, 윤각열 전국금속노련부산지역본부 의장이 참석했으며, 2부 회의에는 ▲활동보고 ▲회계감사 보고 ▲결산보고 ▲임원보선, 운영위원 선출 ▲2023년도 사업계획수립 ▲2023년도 예산(안) 심의 등의 안건이 다뤄졌다.

     

  • 글쓰기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