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자 민중이 주인이 되는 세상
한국노총부산지역본부
  1. H

버스노조 박성훈 위원장 중노위 표창 수상
작성자
홍보선전부
작성일
2024-05-21 [16:21:17]
조회수
49
  • 첨부파일

  • 글쓰기

    글쓰기

     

    부산지역버스노조 박성훈 위원장이 노동관계 안정과 발전한 기여한 공로로 중앙노동위원회로부터 "노동관계 발전을 위한 근로자의 날 기념 표창"을 수상했다.


    시상식은 5월 21일 2024년 부산지방노동위원회 워크샵이 개최되는 호메르스 호텔에서 이뤄졌다.


    중앙노동위원회는 노동절을 맞이해 노동위원회법 제1조에 규정된 노동관계 안정과 발전에 대한 공로로 노동조합, 근로자 위원, 모범근로자 3개 부문에서 총 14명을 표창장 수상자로 선정했다. 


    이 중 노동조합 부문을 수상한 박성훈 위원장은 부산지역에서 분쟁없이 전국 최초로 ‘24년 임금‧단체협약이 타결되는데 노력해 전국자동차노동조합연맹의 ’24년 임단협 투쟁의 방향 전환에 선도적 역할을 한 공을 인정받았다.


    박성훈 위원장이 속한 부산지역버스노조는 지난 1월 17일 중앙노동위원회와 함께 부산광역시버스 노사와 평화적으로 노동분쟁 해결을 위한 「공정 노사 솔루션」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공정 노사 솔루션」은 단체교섭 결렬 이전 단계부터 노동위원회의 도움으로 파업을 예방하고, 단체협약의 해석 및 적용을 둘러싼 분쟁을 평화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노동위원회가 개발한 ‘대안적 분쟁해결’(ADR, Alternative Dispute Resolution) 프로그램이다.


    중노위에 따르면 부산시 버스는 ’24년 사전조정을 통해 전국 주요 버스 노사 중 임금협상을 조기 타결(3.8)하여 모범적인 노사관계를 보여주었으며, 이후 다른 지역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쳐 사전·사후조정 등을 통해 순차적으로 타결되고 있는 중이라고 밝혔다. ​ 

  • 글쓰기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