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자 민중이 주인이 되는 세상
한국노총부산지역본부
  1. H

아이 키우기 좋은 부산, 노동계가 함께 만든다
작성자
홍보선전부
작성일
2018-02-12 [13:26:52]
조회수
440
  • 첨부파일

  • 글쓰기

    글쓰기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부산 범시민 연대 출범”
     
    지역본부는 2월 6일 오전 시청 26층 회의실에서 부산지역 27개 주요기관․ 유관단체와 더불어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부산 범시민 연대 출범식’을 가졌다.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부산 범시민 연대’는 지난해 발표한 부산시의 출산장려정책 ‘아이․맘 부산’플랜의 일환으로 노동계를 비롯해 부산시, 시의회, 교육청, 고용노동청 등의 주요 기관장과 대학, 경제, 언론, 시민․사회단체, 문화예술, 의료․주거, 금융 등 분야별 기관․단체장이 저출산 극복에 대하여 뜻을 모으기 위해 출범했다.
     
    행사는 ▲‘시민들의 바람’ 동영상 청취 ▲저출산 극복을 위한 기관․단체 특화사업 소개 및 협력방안 논의 ▲공동결의문 채택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공동결의문은 현 시점이 부산시의 심각한 인구위기 상황을 해결할 마지막 골든타임임을 다같이 인식하고 ▲부산시의 저출산 문제 해결을 위한 공동대응 마련 및 협력방안 모색 ▲기관․단체별 특성에 맞는 사업 발굴 ▲인프라 확충 및 제도적 뒷받침과 제도개선 발굴 ▲결혼․출산․양육친화적 사회환경 조성을 위한 총력 대응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서병수 부산시장은 “저출산 문제는 일자리, 주거, 양육, 교육, 일․생활 균형의 어려움 등 사회 전반의 문제를 반영하고 있기 때문에, 이의 해결을 위해서는 우리 사회 전 분야의 변화가 필요하다. 시를 비롯하여 지역사회 각계각층 모두가 힘을 합하여 결혼하고 아이를 낳고 키우는 것이 행복한 부산을 만들어 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글쓰기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