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의 중심! 한국노총부산지역본부

노동자종합복지관 개요

부산광역시 노동자종합복지관은 부산지역 노동자들의 권익신장과 노동복지의 실현을 위해 한국노총부산지역본부가 12년 간 각고의 노력 끝에 대지 1,041평에 연면적 7,968.03㎡, 지하1층, 지상7층의 현대식 건물로 건립되었습니다.

이 복지관을 건립하는데 한국노총부산지역본부 산하 15만 여 조합원들이 설계비용을 부담하기위해 자발적으로 조성한 3억원의 성금과 정부예산을 비롯한 부산광역시 예산 130여 억원이 투입되었으며 완공 후 임대업체가 부대시설에 4억 여 원을 추가로 투입하여 회관의 질을 더 한층 높였습니다.

9월 6일자로 개관을 한 노동자종합복지관은 지난 2001년 6월 26일 건립의 첫 삽을 뜬 것을 시작으로 2년여의 공기를 거쳐 2003년 8월 준공의 결실을 맺음으로써 명실상부한 부산지역 노동자 복지의 상징으로서 길이 남을 것입니다.

노동자종합복지관 시설안내

※ 밑줄이 있는 시설은 별도의 안내 홈페이지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자세한 문의나 내용을 보시려면 해당 시설을 클릭해주세요. (준비중입니다.)

노동자 및 지역 주민을 위한 복지서설 안내

시설명 운영현황 시설명 운영현황
전산교육장
  • KNT직업전문교육기관 제휴로 수준높은 교육 실시
  • 노동자 정보관련 직무능력향상교육 실시 및 재취업훈련과 연계한 프로그램 운영
  • 지역주민 및 자녀를 위한 기초전산 교육 실시
예식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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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고급 수준의 내부장식
  • 전문업체 유치로 격조높은 예식거행
  • 맞춤형규모 150석 / 120석 / 80석
  • 노동자 할인 혜택(예식장 및 폐백실)
  • 예식 일괄시스템 완비
    (드레스실, 신부화장, 포토샵)
  • 일반식당 및 뷔페 겸비로 하객유치의 편리성 도모
중회의실
  • 60명 수용 규모
  • 각종 회의 및 강의(책상완비)
대강당
  • 230명 수용 규모
  • 각종 공연 및 문화행사 장소 제공
  • 심포지움, 공연, 영화상영, 대규모강좌
  • 지역주민 활용 염가지원
노동권익 119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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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각종 노동문제 상담
  • 여성, 장애인, 외국인 노동자 노동상담
  • 고문변호사 및 고문노무사를 통한 법률 구조 활동

노동자종합복지관 건립 경과 보고 및 도움을 주신 분들

경과보고
  • 1992년, 새로운 노동복지회관 필요성을 당시 문정수 국회의원을 통해 김영삼 대통령후보 공약사업으로 채택
  • 1993년, 청와대를 비롯한 관계기관에 수십 차례에 걸쳐 탄원서 제출
  • 1995년, 당시 문정수 부산시장 후보공약으로 채택, 실질적 사업추진
  • 1996년, 부산광역시와 사업의 제반사항 공동추진, 사업부지 물색, 부산지역의 새로운 노동복지회관 건립 필요성을 노동부장관에게 건의
  • 1999년, 한국전력공사 변전소 부지 확보, 2003. 5. 23 취득등기 완료, 한국노총부산지역본부의 끈질긴 노력으로 정부예산 확보
  • 2000년, 한국노총부산지역본부 정기대의원대회에서 설계도서비 3억원 조합원 성금으로 조성키로 결의, 3억원 상당 설계도서 기탁
  • 2001년 2월 21일, 건축물 설계 완료
  • 2001년 2월 22일, 설계도서 기탁식 거행
  • 2001년 6월 26일 기공식
  • 2003년 8월, 완공
회관건립추진위원회
  • 추진위원장 : 김진수
  • 추진위원
    • 강진호, 고재훈, 김주익, 노치준, 박이소, 박희성, 방동식, 배문호, 백갑문, 서정수, 서창덕, 안이문, 윤승민, 윤정석, 이갑윤, 이길환, 이문용, 이찬형, 염경두, 정주영, 제순오, 주치문, 최상홍, 하재규, 홍록표, 황세봉 (가나다 순)
회관건립에 도움을 주신분
  • 부산광역시장 : 안상영
  • 부산광역시의회 의장 이영 외 시의원 일동
  • 국회의원 : 박인상, 김진재, 권철현, 김락기, 손태인
  • 부산광역시 노동정책과 직원 일동
  • 부산광역시 건설본부 직원 일동
  • 신동아건설사무소장 이동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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