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의 중심! 한국노총부산지역본부

  • 글제목
    부산지역 노동계 코로나 극복 성금 기탁
  • 작성자
    홍보선전부
  • 작성일
    2021-03-18 [17:00:00]
    조회수
    306
  •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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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각 산별 십시일반 모아 성금 38,050,000원 마련…부산시에 기탁

     

    지역본부는 3월 18일 오후 4시 30분 시청 국제의전실에서 '코로나19 극복 성금 전달식'을 개최하고 부산시에 성금을 기탁했다.

     

    성금 전달식에는 이병진 부산시장 권한대행과 서영기 한국노총 부산지역본부 의장, 김형석 전국건설산업노조부산지역본부 본부장, 황지담 전국섬유유통노련 부산경남울산본부 의장, 이영찬 전국주한미군한국인노조부산지부 위원장, 신정택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등이 참석했다. 

     

    지역본부는 끝이 보이지 않는 코로나19 상황으로 인해 여건이 열악한 산업 현장 노동자들을 비롯해 경제적 어려움에 처해 지는 사회 취약계층의 이웃들이 갈수록 증가함에 따라 더불어 고통을 나누고 하루 속히 코로나를 극복하자며 지역본부 산하 산별 및 단위노조들이 십시일반 자발적으로 모금한 성금 38,050,000원을 전달했다.

     

    성금모금은 2월 2일 소회의실에서 올해 첫 회의인 '제1차 의장단 및 산별대표자회의'에서 처음 공식화됐다.

     

    이 자리에서 대표자들은 코로나19로 위축된 지역경제 활성화와 사회 취약계층의 경제난 극복을 위해, 지역사회의 한 구성원으로서 노동계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자 산하조직을 대상으로 한 성금 모금을 실시한다고 그 배경을 밝히고, 관련 안건을 만장일치로 통과시켰다.

     

    이에 2월 26일까지 산하조직을 대상으로 한 모금활동을 전개하여 관련 성금을 최종적으로 모았다.

     

    지역본부 서영기 의장은 “코로나19 사태의 장기화로 인해 플랫폼, 특고, 프리랜서 노동자를 비롯해 여건이 열악한 산업현장의 노동자들은 물론 사회 취약계층 이웃들의 경제적 고통이 가중되고 있다”며, “이러한 사회적 고통을 함께 분담하고 노동조합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자 한국노총 부산지역본부 2021년도 정기대의원대회에 즈음하여 각 산별 및 단위노조 차원에서 성금을 모금하기로 하고 이날 모금한 성금을 전달하기로 하였다”고 말했다.

     

    현재 지역본부는 2021년 3월 18일과 19일 양일간 비대면과 온라인 투표 등을 통해 2021년도 정기대의원대회를 진행하고 있다.​

     

     

    ☞지역본부를 비롯한 산하조직에서 사회적 책임(USR)을 다하기 위한 활동을 적극적으로 전개하고 있습니다. 관련 소식은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보실 수 있습니다.

    http://bu.inochong.org/partner_02.html?query=view&page=1&table=LimBo&botype=LIS_B02_02&page_num=10&bid=15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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