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의 중심! 한국노총부산지역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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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노총부산지역본부, 변화와 혁신 위한 <2021 사업계획> 확정
  • 작성자
    홍보선전부
  • 작성일
    2021-03-19 [16:31:46]
    조회수
    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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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동운동을 추구하는 종합 서비스 지역본부​’​​​​ 비전 설정

    3대 전략방향, 10대 전략과제, 52개 세부 단위사업 확정

     

    지역본부가 3월 18일부터 19일까지 양일간 현장 및 모바일 투표의 이원화 방식으로 진행한 2021년도 정기대의원대회를 마무리했다. 

     

    18일 1차 대의원회의에서는 전체 대의원 200명 중 178명이 참석하였으며 목적사항인 ▲2020년도 사업보고, ▲2020년도 회계감사보고, ▲2020년도 결산보고 안건과 2021년도 정기대의원대회 임원보선(부의장, 회계감사) 전형위원 구성에 대해 89%(총 대의원수 대비)의 동의를 얻었다.

     

    19일 2차 대의원대회인 모바일 투표에서는 165명이 투표에 참여, 82.5%의 투표율을 나타냈다. 세부안건에 대한 찬반투표 결과, ▲2021년도 사업계획(안) 심의(100%) ▲2021년도 예산(안) 심의(99.39%) ▲조직운영규정 개정(안) 심의(99.39%) ▲임원선출(98.18%) ▲선출직 운영위원 선출(98.79%)에 대한 안건들이 최종적으로 통과됐다.

     

    2021년도 사업계획 확정을 통해 지역본부는 “노동운동을 추구하는 종합 서비스 지역본부”라는 슬로건을 올 한해 새로운 비전으로 채택했다. 조합원들의 다변화된 니즈를 충족하고 각 산별에 전문화된 노동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지역본부의 새로운 변화의지가 반영된 결과다.

     

    이를 위해 ▲노동을 통한 사회적 가치창출 ▲부산지역 노동 활성화 ▲지역본부 제정관리 효율화 및 복리증진의 3대 전략방향과 함께 10대 전략과제를 수립했으며 지역본부 미션, 조직 관리목표 달성을 위한 52개 세부 단위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지역 내 조직 발전을 목표로 한 각 분야별 사업들 중에서 가장 눈여겨볼 것이 바로 신규조직 확대다. 지역본부는 ‘신규조직 확대 사업’을 중장기 과제로 추진하여 부산지역 20만 조직화를 위한 기틀 마련과 함께 한국노총의 위상강화와 재정적 확충을 도모하고자 한다.

     

    조직연대 사업도 한층 더 강화한다. 상시 투쟁사업장의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중대 문제를 사전에 예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리와 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 구성원간의 지역본부 소속감과 연대감 상승을 위한 연대사업도 병행할 예정이다.

     

    산별 조직사업 활성화와 함께 노동교육 전문가 양성도 중점사업으로 전개한다. ▲임단투 지침 설명회 ▲노동법률 교육지원 ▲산업안전보건교육 ▲신임대표자교육 ▲노동간부 의식개혁 집체교육 ▲성평등 노동교실 ▲노동조합스쿨 등 다양한 교육을 전개하는 한편, 질적 향상을 도모해 교육의 내실화를 기할 예정이다.

     

    지역 노동 활성화의 주요사업 방향이 최종 확정됨에 따라 조직운영을 위한 조직정비와 함께 사업예산 확보를 위한 재정적 체질개선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전 조합원이 참여하는 사회봉사단 구성, 자발적 모금을 위한 사회공헌기금 등 다양한 신규사업을 발굴함으로써 한국노총의 사회적 위상 제고를 위한 활동을 강화할 예정이다. 

     

    지역본부 서영기 의장은 “어려운 시기를 돌파해 나가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노동의 목소리를 대변할 수 있는 현장활동 강화와 혁신, 지역사회를 중심으로 한 조직력 강화가 제일 먼저 선행되어야 한다”며 “각 단위 중심의 활동력 강화와 각 산하조직의 소통과 연대를 도모함과 동시에 투쟁성의 회복과 선명성 경쟁에 있어서도 결코 뒤처지지 않을 것”이라는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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