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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3회 원양축제 성황리에 성료
  • 작성자
    홍보선전부
  • 작성일
    2015-10-21 [16:13:45]
    조회수
    419
  •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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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월 24일 토요일 백일장·사생대회 시상식 가져

    청명한 가을 하늘 아래‘가족과 함께하는 원양축제’가 성공리에 개최되었다.  10월 17일 오전 10시 영도환경사업소 체육공원에서 시작된 원양축제는 올해로 13회째를 맞이하는 원양관련 최대 규모의 축제이다. 원양 관련 단체들이 대거 참여한 원양축제는 채규종 전국원양산업노동조합 위원장의 개막선언과 함께 시작되었다.
     
    한국노총, 해상노련 한국노총 부산본부, 부산지방해양수산청, 원양산업협회, 김무성 의원 등 각계가 축사를 보내온 가운데 자랑스러운 원양어업인 상이 포상되는 시간을 가졌고, 타악 퍼포먼스팀 코튼아이와 벨리댄스팀이 축하공연으로 흥을 돋우었다. 개막식을 마치고 축제는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원양관련 단체와 업체 등이 참여한 체육대회는 축구와 족구 토너먼트로 진행됐고, 한편에선 가족건강돌봄, 캐리커처 그려주기, 솔방울 땅콩 부들이요정 만들기, 겨울철 가습효과 나무 토피어리 만들기 등 다채로운 코너가 마련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
     
    오후부터 진행된 가족 게임은 성황리에 진행되어 참여한 가족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도 했다. 또 대미를 장식한 팔씨름 대회는 끝까지 우열을 가리기 힘든 접전이 펼쳐져 큰 박수를 받기도 했다. 먹거리 또한 빠지지 않았다. 뷔페식으로 제공된 식사는 푸짐했고 한쪽에선 참치어라이브쇼가 펼쳐져 참치회를 시식하기도 했다. 또 음료수와 솜사탕 코너는 늘어선 줄이 줄어들 생각을 하지 않았다.

    축구 우승팀은 동원산업, 준우승은 부산기고, 장려상은 영도병원이 받았고, 족구 우승은 참치연승이 차지했다.
    축제의 마무리에는 경품을 선사하는 이벤트가 펼쳐져 800여명의 참여자들이 스릴을 만끽하기도 했다.   

    채규종 위원장은 인사말에서 “가을의 맑은 하늘과 바다와 함께 하는 원양축제에서 가족들의 따스한 정을 느끼고 원양에서 지금도 고생하는 동지들을 다시 한 번 생각했으면 한다”고 말하고“모두가 하나되는 즐거운 원양축제의 호수에 빠져보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백일장·사생대회의 시상식은 10월 24일 토요일 10시에 한국선원복지고용센터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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