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의 중심! 한국노총부산지역본부

  • 글제목
    21년도 첫 대외사업, 지친 노동자를 보듬다
  • 작성자
    홍보선전부
  • 작성일
    2021-01-28 [09:31:56]
    조회수
    134
  •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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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차 찾아가는 노동법률 및 심리치유상담​' 금사역서 실시

     

     

    지역본부가 코로나19로 지친 노동자, 시민들을 보듬으며 2021년도 첫 대외사업을 시작했다.

     

    지역본부 상담팀이 실시한 '제1차 찾아가는 노동법률 및 심리치유상담'이 지난 1월 26일 금사역 동부상담소에서 진행됐다. 

     

    금번 사업은 2020년에 진행한 '찾아가는 지하철 심리상담소'에서 법률 및 심리치료 파트를 강화한 것으로, 진취적이고 발전적인 형태로 한층 더 업그레이드했다.

     

    전문심리상담사가 함께한 ​심리치유 프로그램에서는 코로나19로 인해 고용불안을 겪거나 노사간의 관계가 완만하지 못한 이들을 대상으로 상담을 진행했다. 특히 감정그림카드를 활용, 내면을 표현하게 하고 심리적 문제를 심층 분석하여 정서적 안정감을 회복시키는 데 중점을 뒀다. 

     

    이어 진행된 노무상담 파트에서는 실질적인 노무관련 고민과 갈등적인 부분에 대한 대처방안을 해결하였으며, 2021년 변화되는 노동법을 전달하는 시간도 가졌다.

     

    상담활동과 더불어 대시민 캠페인도 함께 병행했다. 전면 비대면으로 이뤄진 캠페인에서는 장기간 지속되는 코로나19로 지친 직장인들의 스트레스, 불안감 등을 치유하기 위한 홍보, 전시 활동이 주를 이뤘다. 특히 업종별, 관계별, 상황에 따라 노동자들의 권익을 지키는 역할과 절차를 알리고, 일터에서는 업무능력 혜안을 능히 발휘할 수 있도록 격려코자 했다.

     

    ​앞으로도 지역본부는 부산지역 곳곳에 분포되어 있는 상담소를 기점으로 심리상담 및 노동법률상담을 정기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이를 통해 코로나19바이러스로 인한 지원방안을 모색하는 한편, 노동자들을 위한 상담서비스를 지원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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