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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노총부산지역본부
  1. H

한국노총부산지역본부 2024년도 정기대의원대회 개최
작성자
홍보선전
작성일
2024-03-26 [14:15:11]
조회수
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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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로벌 허브도시 부산” 위한 노동계 차원의 역할비전 공유

     

    3.26(본부 3층 대강당노사민정 화합과 결속의 장 마련

    지역본부는 326일 오전 지역본부 3층 대강당에서 2024년도 정기대의원대회를 개최하고, 부산시정의 정책비전인 글로벌 허브도시 부산에 대한 강력한 지지의사와 더불어 부산경제 발전을 위한 다양한 논의와 함께 소통과 상생의 길을 모색했다.

     

     

    이날 정기대의원대회에는 김동명 한국노총 위원장을 비롯해 박형준 부산시장, 하윤수 부산시교육감, 김준휘 부산고용노동청장, 등 각계 내빈들이 대거 참석했다.

     

    이날 지역본부는 10여년간 축적한 경험과 자산을 토대로 2024년 노사민정 신규사업 역량을 강화하는 한편, ‘글로벌 허브도시 부산의 비전을 실현하기 위한 부산노총 차원의 역할강화와 함께 새롭게 노사 상생문화 구축의 실천적 방안들을 도모했다.

     

    이와 함께 지역본부의 재건과 멈추지 않는 변화의 새바람을 모토로 한 조직혁신 사업 전개와 더불어 정책투쟁을 통한 노동존중사회 쟁취라는 실리적 정책기조도 천명했다.

     

    이해수 의장은 대회사를 통해 부산이 글로벌 허브도시로 거듭나기 위해서는 사회, 경제, 노동, 복지 어느 한 분야라도 소홀함이 있어서는 안 되기에, 우리 부산노총이 부산의 노동 분야에 있어서만큼은 끝까지 책임지며 부산시정과 함께 해나갈 것이라며, “부산경제 발전, 선진노사문화 정착을 위한 노동운동의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부산지역을 진정한 글로벌 허브 도시로 만들어나갈 그날까지 상생과 협력으로 지역본부의 모든 역량을 결집해 나갈 것임을 피력했다.

     

    한편, 지역본부는 이번 정기대의원대회를 통해 사업방향에 있어 ▲취약노동계층을 위한 노동기본권 보장 강화 ▲노사협력 HR(인적자원) 체계구축 ▲노동자 및 부산시민 교육복지증진사업지원 ▲고용확대와 양질의 일자리창출 ▲미래노동 위기 해결이라는 시대적 고민들을 올해 중점사업으로 전개한다.

     

    특히 지역본부는 인적자원 관리와 노동교육 분야를 부산노총의 특화사업이자 핵심사업으로 추진한다. 이를 위해 중소·중견기업을 대상으로 한 진로 설계, 취업알선 등 재취업 및 전직지원 훈련과 청년취약계층인 예비노동자들을 위한 지원, 중대재해처벌법 및 산업안전보건교육, 이주노동자 및 다문화가정 문화정착 지원사업을 진행한다. 

     

    이와 함께 전 산별을 대상으로 한 유니온리더양성과정과 권역별 산업별 노동지원사업, 영세조직 지원사업, 노동자복지지원사업을 확대 시행함으로써 노동조합에 대한 노동법률 지원 및 조합원 교육, 조직화 사업도 함께 병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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