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자 민중이 주인이 되는 세상
한국노총부산지역본부
  1. H

​2024 사회적 책임 실천을 위한 새해맞이 전진대회
작성자
홍보선전부
작성일
2024-01-05 [16:49:37]
조회수
336
  • 첨부파일
    다운로드 sIMG_2162.JPG   507.1 [KB]   다운로드 sIMG_2075.JPG   594.36 [KB]   다운로드 sIMG_2203.JPG   518.91 [KB]   다운로드 sIMG_2220.JPG   666.75 [KB]   다운로드 sIMG_2224.JPG   611.63 [KB]

  • 글쓰기

    글쓰기

    글쓰기

    글쓰기

    글쓰기

    지역발전 위한 연대와 사회적 대화 및 화합과 소통의 場



    지역본부는 1월 5일(금) 오전 10시 금정산 범어사 주차장에서 ‘2024 사회적 실천을 위한 새해맞이 전진대회’와 더불어 금정산 등반을 통한 지역사회 화합의 장을 마련했다.


    2024년 새해를 맞아 지역본부 의장단 및 산별대표자, 단위노조 대표자 및 간부, 조합원들과 함께 부산지역 유관단체를 비롯한 부산시민 모두가 한자리에 모여 함께하는 이번 전진대회는 지역발전을 위한 각 기관들과의 연대와 사회적 대화, 부산시민 개개인의 새해 소망을 함께 기원할 수 있는 화합과 소통의 장을 마련하기 위한 것으로 300여명이 인원이 참가했으며, 새해소망 적어날리기를 비롯한 다양한 퍼포먼스도 함께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범어사 입구 주차장에서부터 산성마을까지 이어지는 금정산 종주 이후 신년하례식을 겸한 오찬을 함께하며 화합과 단결의 시간을 가졌다.


    이해수 의장은 대회사를 통해 “청룡의 기운에 걸맞게 진정한 번영을 위해 우리 노동계에 가장 필요한 것은 무엇보다 화합과 단결”이라며 “시민들이 원하는 노동운동, 조합원들을 위한 열정으로 지역중심에 우뚝 서는 노동조합을 만드는 데 모두가 함께 힘을 합쳐 나갈 수 있도록 변화와 혁신, 그리고 시대를 주도하는 노동운동으로 새로운 가치창조의 길을 열어나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한국노총부산지역본부는 2024년 한해에도 서민·대중과 지역 근로자의 희망으로 우뚝 설 것을 약속드리며, 지역사회의 핵심적 주체로서의 책임과 역할을 위해 힘차게 전진할 것이다.


    ​ 

  • 글쓰기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