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자 민중이 주인이 되는 세상
한국노총부산지역본부
  1. H

​2023년도 송년보고대회 개최
작성자
홍보선전부
작성일
2023-12-28 [13:25:28]
조회수
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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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본부 한해 사업을 마무리하는 ‘2023년도 송년보고대회’가 12월 28일 오전 지역본부 3층 대강당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는 지역본부 이해수 의장을 비롯한 의장단 및 산별대표자들과 단위노도 대표자 및 간부 등 각계각층의 200여명의 내빈 및 조합원들이 자리를 함께 했다.


    올한해 지역본부는 변화와 혁신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한 가운데, 투쟁력 회복을 통한 전조직적 결집과 상시적 투쟁기구로의 전환으로 노동탄압에 맞서 당당하게 싸워나갈 것을 선언했다. 특히 부산지역 전조직적 결집과 의지를 하나로 모으기 위한 다양한 활동과 함께 각 산하조직의 투쟁현장을 직접 찾아다니며 살아 움직이며 실천하는 노동운동을 몸소 실천코자 했다. 


    그와 함께 ▲조직현안 해결을 위한 현장중심의 정책역량 강화 ▲노동교육의 다변화와 조합원 니즈 충족을 위한 각종 프로그램 전개 ▲사회공헌(USR)‧대외협력‧대시민 사업 분야의 신규사업 발굴 등 변화된 모습으로 조합원들에게 더 많이, 더 가깝게 교감하기 위한 다양한 도전을 펼쳤다. 


    이해수 의장은 인사말을 통해 “반노동 정책에 대한 저항과 노동개악 저지를 위해 2024년에도 최고수위의 공세적 투쟁전개로 노동자의 생존권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적극 투쟁해 나가겠다”며 “법과 원칙이란 명분으로 자행되는 그 어떤 탄압에도 결코 굴하지 않을 것”임을 당당히 밝혔다.


    이어 “우리 선배님들의 가열찬 투쟁과 동지애로써 지역본부 지난 60여년의 역사를 만들어왔다면, 이제 우리가 진정한 단결과 화합으로 새로운 노동사회를 만들어나가야 한다”며 “신뢰를 바탕으로 한 강건한 조직으로 우리 부산노총의 찬란한 새역사를 함께 만들어 나가자”고 말했다.


    이번 행사는 예년과는 달리 색다른 이벤트들로 한해동안 수고한 조합원들을 격려하고 위로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지역본부 한해 사업을 다룬 2023년도 사업보고 동영상 상영에 이어 ‘2024년 경제전망과 금융재테크’라는 주제로 서기수 자산관리연구소장의 조합원 금융교육이 펼쳐졌으며,  2부 행사는 떡 컷팅식과 함께 공연 및 오찬이 이어짐으로써 조합원들의 눈과 귀와 입을 즐겁게 하는 시간으로 꾸며졌다.


    한편, 2023년도 사업보고 동영상은 지역본부 홈페이지, 밴드, 유튜브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지역본부는 노동운동의 심장으로 기억될 새로운 2024년을 위하여, 승리를 만끽할 동지 여러분과 함께할 새로운 한 해의 영광, 그리고 희망을 위해 전진, 또 전진해나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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