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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년 상반기 노사민정협의회 본회의 개최
  • 작성자
    홍보선전부
  • 작성일
    2021-05-27 [14:04:37]
    조회수
    2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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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업재해 없는 안전한 일터’를 만들기 위한 「노사민정 공동선언문」을 채택

     

    부산시 노사민정협의회는 5월 27일(목) 오전 10시 30분에 시청 26층 회의실에서 2021년도 ‘상반기 노사민정협의회 본회의’를 개최하고, ‘산업재해 없는 안전한 일터’를 만들기 위한 「노사민정 공동선언문」을 채택했다.

     

    이날 본회의에서는 위촉장 수여에 이어 지역 노사민정 활성화 지원사업의  추진계획을 보고하고, 부산형 일자리 사업 추진현황 및 사업 참여기업의 노사상생 지원을 위한 협의기구인 클러스터 상생협의회 구성 등을 안건으로 논의했다.

     

    또한, 산업안전 공동선언문을 채택해 산업현장에서 산업재해 발생 예방 및 노동자의 건강권 보호를 위한 노·사·민·정의 구체적 역할을 명시하고, 상호협력을 통해 이를 실천하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공동선언에는 한국노총 부산지역본부, 부산경영자총협회, 부산시의회, 부산고용노동청 등 지역 노사민정 대표와 협의회 위원 등이 함께 참여했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코로나 장기화와 디지털 시대로의 대전환은 일자리 문제와 노동환경을 완전히 바꿔놓고 있다. 노동자들은 이로 인해 이른바 ‘위험의 외주화’로 더 열악한 환경에 놓이지 않을까 걱정이 클 것이고, 기업도 여러 어려움에 봉착해 있을 것”이라며 “노사민정이 소통으로 서로에 대한 신뢰가 커지면 결국 좋은 일자리를 만들어 낼 것이다. 산업재해 없는 안전한 일터를 만들 수 있도록 공동선언 실천을 위한 적극적인 지원과 협력을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서영기 의장은 “그동안 부산지역 노사민정이 만들어 놓은 끈끈한 파트너십과 유대감은 부산지역의 경제발전과 고용안정이라는 공통의 목표를 함께 이루어 나가는 원동력이 되어 왔으며, 앞으로 역시 안정된 일자리! 안전한 일터!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그 중추적 역할이 되어 줄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라고 인사말을 전했다.

     

    한편, 올해로 10년째를 맞는 부산시 노사민정협의회는 지난해 12월 고용노동부의 ‘2020년도 지역 노사민정협력 우수지자체’ 대상에 선정된 바 있다. 올 2월에는 지역 노사민정이 상생협약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면 정부와 지자체가 행·재정적으로 지원하는 ‘정부 상생형 지역일자리’에도 최종 선정되는 등 지역사회에서 노사관계 안정·발전과 노사민정 협력 증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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