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의 중심! 한국노총부산지역본부

  • 글제목
    ‘포스트 코로나 대응 노동환경 개선방안 정책사업’ 펼쳐
  • 작성자
    홍보선전부
  • 작성일
    2021-06-29 [14:26:48]
    조회수
    87
  • 첨부파일

  • 글쓰기


    글쓰기


    글쓰기


    글쓰기

    업종별·규모별 22개 대표 사업장 방문해

    현장 목소리, 애로사항 청취 등 시간 가져

     

    지역본부는 ‘포스트 코로나 대응 노동환경 개선방안 정책사업’을 통해 지역내 노동자 정규직 전환과 처우개선 활동에 주력하고 있다.

     

    금번 사업은 노동환경 개선을 통해 노동자 만족도 및 지역노사관계 우수사업장, 비정규직 제로화 롤모델을 선정하고 전파함으로써 노동시장 활성화를 목적으로, 이를 위해 작년부터 각 사업장 방문 및 간담회를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올해 상반기에는 2월 24일 고려용접봉을 시작하여 제조업, 원양어업, 호텔관광업, 공공기관, 업종별·규모별 22개의 대표 사업장을 방문하여 현장의 목소리와 노동정책 건의, 애로사항 청취 등 시간을 가졌다.

     

    이러한 성과에 힘입어 2020년부터 지속적인 컨택과 피드백을 통해 제조업 사업장 내 73명 정규직 전환 실적 및 신규채용 2건 등 고용유지 활동의 결과를 나타내기도 했다.  

     

    업종별 방문에 따른 다양한 활동과 함께 그 성과 또한 조금씩 나타나고 있다. 원양어업 분야에 있어서는 정부의 부조리한 방역지침에 따른 선사와 선원들의 갈등(편승 입국 시 코로나19 음성확인서, 계약기간연장 등)과 관련한 문제점을 취합하여 정책요구서를 부산시의회에 전달하기도 했다.

     

    지역본부는 이러한 행보를 토대로 정책 활동계획 자료로 활용하는 한편, 처우개선 활동과 실태조사를 병행함으로써 비정규직현안, 고용불안, 노사갈등 등을 원만히 해결하기 위한 활동에 더욱 더 노력해 나갈 방침이다.

     

    한편, 관련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비정규직지원팀에서는 한·단·비(한시적‧단시간‧비정형 노동자) 법률특화 지원사업, 비정규직 처우개선 홍보사업 및 발간사업, 비정규직 유관기관 네트워크 구축사업 등에 현장의 시민의 목소리를 실질적인 정책으로 반영하고 있다.​ 

  • 글쓰기 
    목록
시작 멈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