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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노총부산지역본부
  1. H

프라이그파이스트노조 총파업 출정식 개최
작성자
홍보선전부
작성일
2023-10-16 [10:20:01]
조회수
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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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주화로 인한 고용불안에 시달리던 프라이그파이스트노조(위원장 황인규)가 생존권 사수와 고용안정 쟁취를 위한 본격적인 투쟁에 돌입했다.

     

    프라이그파이스트노조는 10월 13일 오후 프라이그파이스트 정문 앞에서 총파업 출정식을 개최했다. 이번 출정식에는 한국노총부산지역본부를 비롯해 전국금속노련부산지역본부를 포함한 인근 노동조합 간부들이 함께 연대에 투쟁 현장에 결합했다.

     

    현재 노동조합은 사측과의 8차 임금협상 교섭과 지노위의 2차 조정회의를 거쳤으나 임금협상은 최종 결렬됐다. 쟁점사항은 임금과 더불어 현재 사측이 시도하는 외주화로 인해 심각한 고용불안의 위기를 겪고 있다는 점. 이에 전조합원이 투표에 참여하여 91.6%로 파업을 결의했으며, 10월 5일 부분 파업에 이어 10일 전면파업을 시작했다.

     

    황인규 위원장은 “회사는 앞에서 자유만주주의 언급하면서도 경영권, 인사권, 노동자의 의견을 무시하고 단 한마디 협의없이 외주화를 시도하면서 우리의 일터를 위협하고 있다”며 노동자와 소통하지 않는 회사는 미래가 없다는 점을 분명히 했다.

     

    이해수 의장도 연대사를 통해 “경영진이 실적과 경영권 등을 빌미로 아웃소싱과 그로 인한 인력구조조정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면 그런 기업에 줄 수 있는 것은 쓰라린 고통과 피눈물, 뼈 저리는 후회뿐”이라며 “13만 조합원 모두와 함께 굳은 결의로 연대하여 우리의 총단결, 총파업 투쟁을 반드시 성공으로 이끌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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